SPEAKER NOTES
Section A · 1 / 5
클로더스 4기 특강

코드 한줄도 모르는 내가,
야 나두! 개발자

설계하고, 대화하고, 검증한다.

— 정연권 · 2026.4.15 —
Section A · 2 / 5

이거 진짜 한달도 안돼서 제가 만들었습니다.

저도 제가 만들어 놓고 신기합니다.

몽타주 앱 캡쳐 1
몽타주 앱 캡쳐 2
몽타주 앱 캡쳐 3
Section A · 3 / 5
발표자 소개

공대생에서 직장인, 1인 창업, 그리고 10명의 소기업까지

반지하 공방

36세, 반지하 공방 1인 창업

디지우드 전경

디지우드 × 디온웍스 · 10명 소기업

공대생 → 직장인 → 1인 창업자 → 지금의 저. 코드는 여전히 한 줄도 못 씁니다.
Section A · 4 / 5
오늘의 약속

이 시간이 끝나면,
여러분들이 적어도 이 3가지는 고민해보시면 좋겠습니다.

01

프롬프트

AI가 알아듣는 말 거는 법

02

이해

AI가 한 일을 내가 이해하는 법

03

논리

요구사항을 구체화 하는법

Section A · 5 / 5
바이브코딩하는 이유

"이거 매번 이렇게 밖에 못하나?"
그 한 줄에서 시작됐습니다.

— 내가 매일 불편했던 것 —

Section B · 1 / 6
SECTION B

내가 만든 서비스

4가지, 그리고 그 안의 이야기

Section B · 2 / 6
SERVICE 01

DGHR

DGHR이 무엇이고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인지 한 줄로 설명.

B-2 스크린샷 자리 DGHR 대표 화면 캡쳐를 여기에 넣으세요
Section B · 3 / 6
SERVICE 02

HoneyERP

우리 회사의 운영을 자동화한 내부 시스템. 어떤 업무를 어떻게 바꿨는지 한 줄.

B-3 스크린샷 자리 HoneyERP 대표 화면 캡쳐를 여기에 넣으세요
Section B · 4 / 6
SERVICE 03

D-onworks.com

회사 공식 웹사이트. 디자이너도 개발자도 없이 직접 기획·제작.

B-4 스크린샷 자리 D-onworks.com 메인 화면 캡쳐를 여기에 넣으세요
Section B · 5 / 6
SERVICE 04

몽타주 앱

한 줄 설명을 여기에 작성하세요 — 이 앱이 누구의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.

B-5 스크린샷 자리 몽타주 앱 메인 화면 캡쳐를 여기에 넣으세요
Section B · 6 / 6

그런데 코드 한 줄도 모르면서
어떻게 이렇게 만들 수 있을까요?

Section C · 1 / 3
SECTION C

비개발자가
바이브 코딩할 때는?

핵심 공식 하나만 기억하세요

Section C · 2 / 3
THE FORMULA
오늘 하루 이 한 줄만 기억해도
당신은 이미 빌더입니다.
비개발자가 바이브 코딩할 때,
이 공식이 전부입니다
좋은 프롬프트  ×  AI 결과 이해
= 빌더 (Vibe Coder)

한 쪽만 잘해서는 안 됩니다. 곱하기이기 때문입니다. 어느 한 값이 0이면 결과는 0입니다.

Section C · 3 / 3
TIMING
왜 하필 지금,
비개발자의 시대일까요?
자기 분야의 pain point는,
그 분야 전문가가 가장 잘 압니다

세무사의 불편은 세무사가, 쇼핑몰 사장의 불편은 사장이 가장 잘 압니다. 이제 그 전문가가 직접 해결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.

BEFORE
불편을 설명 → 외주 → 오해 → 재작업
NOW
불편을 직접 해결 → 바로 수정 → 즉시 반영
YOUR EDGE
도메인 지식 = 가장 강력한 무기
Section D · 1 / 6
SECTION D

AI가 알아듣는
말 거는 법

프롬프트 — 이 시간의 첫 번째 도구

Section D · 2 / 6
D-1 · 나쁜 프롬프트 vs 좋은 프롬프트

같은 요청, 전혀 다른 결과

bad-prompt.sh
결제 버튼 만들어줘 → AI가 추측으로 만든다 어떤 프레임워크? 색상? 위치? 결제수단? ... 결과: 내 의도와 전혀 다른 버튼
good-prompt.sh
너는 React 프론트 전문가야. 지금 내 쇼핑몰 상품 페이지 하단에 '카카오페이로 결제' 버튼을 추가해. 디자인은 토스 스타일, 모바일 우선, 버튼 클릭 시 결제 API 호출. → AI가 의도를 정확히 이해 결과: 바로 쓸 수 있는 코드

차이는 딱 하나 — 구체성.

Section D · 3 / 6
D-2 · 좋은 프롬프트의 3요소

구체적 · 논리적 · 정확한 예시

01

구체적

"예쁘게" X
"토스 앱 결제 화면 같은 느낌" O

02

논리적

순서·조건·제약을 단계별로.
"A면 B, 아니면 C"

03

정확한 예시

URL · 이미지 · 파일을 직접 붙인다. 말보다 10배 강력하다.

example-with-url.sh
이 페이지처럼 만들어줘 → https://toss.im/pricing 그리고 이 스크린샷 참고 → [toss-hero.png 첨부] URL + 이미지 = AI가 '진짜' 이해한다
Section D · 4 / 6
D-3 · 실전 예시 ① 기획을 깊게

반복 대화 = 내 생각의 구체화

planning-dialogue.sh
고객 관리 앱을 만들고 싶어 어떤 종류의 고객인가요? B2B? B2C? 몇 명 규모? 세무사 사무실, 한 사람당 평균 30명 정도 기존 엑셀 관리에서 가장 불편한 건 어느 부분인가요?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할 때 연락 돌리는 게 제일 힘들어 그러면 핵심 기능은: ①연락처 DB ②일괄 문자/메일 ③신고 진행 상태 추적 이 세 가지로 MVP를 만드시는 게 어떨까요? 맞아! 바로 그거야. 이제 화면부터 그려줘. ← 모호했던 아이디어가 MVP로 좁혀지는 순간
Section D · 5 / 6
D-4 · 실전 예시 ② 반복업무 자동화

기획서를 '만들어 가는' 과정

automation-brief.sh
매일 오전 거래처 주문 엑셀을 보고, 우리 재고 엑셀에서 수량 맞춰서 빼고, 부족한 건 발주 리스트에 추가하는 일을 30분씩 매일 해. 이거 자동화할 수 있어? 네. 먼저 입력과 출력을 명확히 합시다: · 입력: 거래처 주문 엑셀(형식?) · 입력: 재고 엑셀(형식?) · 출력: 업데이트된 재고 + 발주 리스트 샘플 엑셀 파일 2개 올려주실 수 있나요? 엑셀 첨부: order_sample.xlsx, stock.xlsx 확인했습니다. Phase 1-5로 나눠 기획서 작성하겠습니다...
Section D · 6 / 6
D-5 · 핵심 공식

완벽한 첫 질문은 없다
바이브 코딩은 끝없는 대화의 과정이다

Step 1
엉성한 첫 지시
Step 2
AI의 불완전한 결과
Step 3
결과 확인 · 피드백
Step 4
의도가 명확해진 수정 지시
Step 5
AI의 좋아진 결과물
↑ 이 5단계를 끝없이 반복한다. 10번, 20번, 30번도 괜찮다.

기억하세요: 좋은 프롬프트 × AI 결과 이해 = 빌더

Section E · 1 / 6
SECTION E

AI가 한 일을
이해하려는 노력

프롬프트 다음으로 중요한 두 번째 도구

Section E · 2 / 6
E-1 · 역으로 확인하기

나조차도 내가 뭘 원하는지
정확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

그러면 AI는 무엇을 이해한 걸까요? — 이 질문 한 줄이면 됩니다.

reverse-check.sh
내가 방금 한 말을, 네가 어떻게 이해했는지 3줄로 다시 설명해봐. 네, 제가 이해한 바는: 1. ... 2. ... 3. ... 맞나요? 맞지 않다면 수정해주세요. → 여기서 내가 '어, 1번은 좀 다른데' 하고 잡을 수 있다
Section E · 3 / 6
E-2 · 역질문

코드를 못 읽어도 괜찮습니다
AI에게 설명시키면 됩니다

explain-to-me.sh
이 코드가 뭘 하는지 초등학생도 알아들을 수 있게 비유로 설명해줘. 좋습니다! 비유하자면: 이 코드는 '편지 보내는 우체국' 같습니다. · 편지(데이터)를 받고 · 주소(URL)를 확인한 뒤 · 도장(인증)을 찍어서 · 해당 주소로 보냅니다. → 아, 그런 거구나! 이제 나도 이해했다.
Section E · 4 / 6
E-3 · "잘 됩니다" 금지

"잘 됩니다"는 AI의 가장 위험한 말입니다

danger.sh
잘 작동합니다. → 진짜? 무엇이? → 얼마나? → 어떤 조건에서? 믿지 마세요.
safe.sh
무엇이 · 어떻게 · 얼마나 잘 되는지 숫자로 보여줘. 테스트 결과: · 성공 87건 / 100건 · 실패 케이스 3건: - 빈 입력값 - 특수문자 포함 - 30자 초과 → 이제 믿을 수 있다
Section E · 5 / 6
E-4 · 교차 검증

AI가 하는 말을 그대로 믿지 마세요

다른 방안도 있는지 물어보는 것만으로 절반의 실수가 걸러집니다.

cross-verify.sh
A로 수정하면 해결됩니다. A로 수정하는 방안 말고 다른 방안도 2-3가지 더 검토해서 장단점 비교하고 교차 검증해. 검토했습니다: A안 — 빠르지만 유지보수 어려움 B안 — 느리지만 안정적, 표준 방식 C안 — 외부 서비스 사용, 유료 → 상황을 고려하면 B안을 추천합니다. → 더 나은 선택을 하게 된다
Section E · 6 / 6
E-5 · 안전장치 체크리스트

매일 쓰는 3가지 안전장치

SAFETY 01

AI에게 요약시키기

"네가 한 일을 5줄로 요약해." 내가 못 읽어도 요약은 읽을 수 있다.

SAFETY 02

실제로 돌려보기

말이 아니라 실행. 내가 클릭·입력·확인한다.

SAFETY 03

숫자로 증명시키기

"몇 건 성공, 몇 건 실패?" 숫자 없는 보고는 받지 않는다.

이 3가지만 매번 해도, 당신은 이미 평범한 개발자보다 꼼꼼합니다.

Section F · 1 / 6
SECTION F

논리적으로
사고하기

이 분야의 전문가는 나야 ~!

Section F · 2 / 6
F-1 · 당신의 진짜 무기

이 분야의 전문가는 나야 ~!

개발자는 코드를 압니다. 하지만 당신 분야의 불편함은 당신만 압니다.

개발자가 모르는 것
  • 세무사 5월의 지옥
  • 온라인 판매자의 재고 악몽
  • CEO가 매주 반복하는 보고
  • 자영업자의 주문 접수 카오스
당신이 아는 것
  • 바로 그 지옥의 모든 디테일
  • 어떻게 해야 덜 불편한지
  • 무엇이 진짜 가치인지
  • 어떤 숫자가 중요한지

"당신의 업무 지식이, 그 어떤 개발자보다 강력한 자산입니다."

Section F · 3 / 6
F-2 · 단계별로 나열

"이거 매번 엑셀로 해야 되나?"

'매번'이라는 단어가 나오면, 자동화 신호입니다. 그 '매번'의 단계를 종이에 적으세요.

예: 매월 정산 업무를 쪼개면
  1. 은행 CSV 다운받기
  2. 거래처별로 분류하기
  3. 세금 계산하기
  4. 엑셀에 정리하기
  5. 거래처에 메일 보내기
  6. 회계 프로그램에 입력하기
← 이 단계가 곧 AI에게 주는 기획서입니다. 개발자가 하는 일이랑 똑같습니다.
Section F · 4 / 6
F-3 · AI와 함께 벤치마킹

"세상의 좋은 것을 다 찾아봐"

benchmark.sh
구글의 공식 문서, Anthropic 공식 문서, GitHub에서 인기있는 자료들을 찾아서 내 서비스를 위해 벤치마킹해줘. 검색 중... 찾은 자료: · Google Material Design 가이드 · Anthropic Prompt Engineering Guide · GitHub trending: 유사 오픈소스 5개 · 국내외 경쟁 서비스 3개 구조 분석 → 처음부터 '세계 수준'을 참고한 기획 ※ context7, WebSearch 같은 도구 활용
Section F · 5 / 6
F-4 · AI에게 계획 보고 시키기

"Phase 1부터 10까지 세세하게 보고해"

AI가 만든 계획서 = 내 프로젝트의 로드맵. 이걸 내가 이해하면, 나는 이미 기획자입니다.

AI가 세워준 계획 예시
Phase 1 · 요구사항 정리 & 데이터 구조 설계
Phase 2 · 화면 와이어프레임 작성
Phase 3 · MVP 핵심 기능 1개 구현
Phase 4 · 내부 테스트 & 수정
Phase 5 · 핵심 기능 2-3개 추가
Phase 6-10 · 디자인 · 배포 · 운영 · 모니터링 · 개선
Section F · 6 / 6
F-5 · MVP라는 마법의 단어

디자인에 집착 말고 핵심 가치부터

세부 UI에 집착하면 끝이 없습니다. 먼저 한 가지 핵심 기능만 동작하는지 확인하세요.

⚠ 초보자 함정
  • 로그인 페이지 3주째 디자인
  • 색상 30가지 비교
  • 아이콘 고르기 1시간
  • 정작 핵심 기능은 아직 없음
✓ MVP 원칙
  • 핵심 기능 1개만 작동하게
  • 실제로 써보고 검증
  • 디자인은 그 다음 일
  • 천천히 기능 확장

※ MVP = Minimum Viable Product (최소 기능 제품)

SECTION G · 1 / 5
SECTION G

실전 도구와
워크플로

당신이 내일부터 쓸 장비 리스트

SECTION G · 2 / 5
G-1 · 스택 결정법

"아몰랑, BM 해"

무슨 도구를 써야 할지 모르겠다고요? 그게 정상입니다. 그냥 AI한테 벤치마킹 시키세요.

ASK
"세계적인 ERP 벤치마킹해서 내 회사용으로 추천해줘"
ASK
"인기 있는 웹 서비스 BM해서 기술 스택 알려줘"
ASK
"앱 스토어 상위 10개 BM해서 내 앱 구조 제안해줘"
결과
AI가 세계 수준을 참고한 스택을 알아서 제안한다
SECTION G · 3 / 5
G-2 · 그 다음이 중요합니다

AI가 준 답을
다른 AI한테 물어봐라

대강이라도 내가 이해해야 합니다. 모르는 용어는 그 자리에서 검색·질문·확인.

ROUTINE
① Claude가 스택 A 추천 → ② ChatGPT에게 "이게 맞아?" 물어봄 → ③ Perplexity에게 "실제 유저 리뷰 어때?" → ④ 내가 이해한 걸 내 말로 정리해봄 → ⑤ 3개 AI 답이 일치하면 GO

→ 이 과정 자체가 '공부' 입니다. 모르는 걸 모르는 채로 두지 마세요.

SECTION G · 4 / 5
G-3 · 코딩 루틴

기획 → 프롬프트 → 검증 → 반영

01
기획
오늘 만들 한 가지
02
프롬프트
구체적으로 지시
03
검증
직접 돌려본다
04
반영
피드백 다시 AI로

이 루틴을 하루 1-2회만 돌려도, 한 달이면 당신의 서비스가 생깁니다.

SECTION G · 5 / 5
G-4 · 막혔을 때

같은 질문 반복 금지
각도를 바꿔라

METHOD 01

질문 바꾸기

"왜 안 돼?" → "이 상황에서 너라면 어떻게 접근할래?"
METHOD 02

맥락 리셋

새 대화 시작 + 지금까지 한 것 요약해서 붙이기
METHOD 03

다른 AI에게

Claude가 막히면 ChatGPT, Gemini에게 같은 문제 던지기
SECTION H · 1 / 5
SECTION H

함정과 극복

"이것만은 조심하세요"

SECTION H · 2 / 5
H-1 · 함정 ①

AI는 거짓말을 합니다

존재하지 않는 패키지 · API · 함수를 있다고 우깁니다. 평균 19.7%.

위험
"이 패키지 설치하면 됩니다" →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음
대응
`npm info <패키지>` 로 실존 확인.
없으면 AI에게 "이 패키지 실제로 존재해? 다시 확인해"
SECTION H · 3 / 5
H-2 · 함정 ②

같은 파일 3번째 fix라면?

그건 더 이상 버그 수정이 아닙니다. 근본 원인을 놓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.

이렇게 물어보세요
"같은 파일을 3번 고쳤는데 또 다른 문제가 생겼어. 임시 fix 말고 근본 원인이 뭔지 찾아줘. 이 파일 전체 구조를 다시 설계해야 할 수도 있어."

→ AI가 "아, 원래 구조에 문제가 있었네요" 하고 실토할 때가 많습니다.

SECTION H · 4 / 5
H-3 · 함정 ③

보안? 나도 모름. 그래서 AI한테 시켜라

비개발자의 가장 큰 위험: 내가 뭘 조심해야 하는지 모른다는 것. 대책은 간단합니다.

매주 한 번, 이 프롬프트를 실행
"내 코드 전체에서 기본적인 보안 이슈를 점검해줘:
· API 키 · 비밀번호 · 토큰 노출
· .env 파일의 .gitignore 포함 여부
· 사용자 입력 검증
· SQL 인젝션 · XSS 취약점
각각 발견 건수와 위치를 숫자로 보고해."
SECTION H · 5 / 5
H-4 · 함정 ④

코드가 스파게티가 됩니다

같은 기능 여러 라이브러리 혼용, 동일한 컴포넌트 중복. 주기적으로 정리하세요.

매주 체크
  • "지금 사용하는 라이브러리들 최신 안정 버전인지 확인해"
  • "공통 컴포넌트를 하나로 분리해서 중복되지 않도록 해"
매주 체크
  • "중복된 함수, 미사용 import, 너무 긴 파일 없는지 확인해"
  • "네가 검토한 내용이 맞는지 reflection 검증해봐"
활용 도구
context7 · vibe-cleanup 같은 코드 건전성 검토 도구를 수시로 돌리세요.
Section I · 1 / 4
SECTION I

내일부터
당신이 할 일

오늘 강의의 모든 것을 단 세 줄로

Section I · 2 / 4
I-2 · 오늘의 3줄

기억할 건 세 줄뿐입니다

01
PROMPT
끝없이 질문하고, AI가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확인하라
02
LOGIC
이 분야의 전문가는 나야. 논리적으로 하나하나 검증하라
03
SAFETY
모르겟으면 BM 해달라고 하고, 2번 3번 질문하고 이해할때 까지 대화하자

→ 좋은 프롬프트 × AI 결과 이해 = 당신도 빌더

Section I · 3 / 4
I-3 · 마지막으로

당신도
이미 빌더입니다

오늘 밤,
터미널이 눈에 아른거려서
밤잠 설칠 당신을 기대합니다.

내일 아침, 첫 프롬프트를 적어보세요
Section I · 4 / 4
Q & A

Q & A

궁금한 게 있으면 뭐든 물어보세요.
"이런 거 만들고 싶은데 가능해요?" 도 환영합니다.

EMAIL
your@email.com
WEB
d-onworks.com
SNS
@handle

Thank you.

By kai-slide-creator v2.10.0 (customized)